‘얼굴 없는 가수’ 지아(Zia)가 전신 성형설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아는 지난 11일 정규 1집 앨범 ‘로드무비’의 재킷 사진을 공개 후, 성형 의혹설이 제기됐다.


 

최근 인터넷상에 “지아가 얼굴과 몸매가 못나서 바로 방송활동을 못하고 성형 수술을 했다”며 과거 모습과 비교한 사진들이 게재되며 성형설이 떠올랐다. 특히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여주인공처럼 얼굴뿐만 아니라 몸매가지 전체적으로 교정했다는 소문까지 더해졌다.


 

이에 지아의 소속사 측은 “조만간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며 “지아 역시 활동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성형설이 유포돼 고충이 심하다”고 밝혔다.




지아는 성형설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 재킷 사진이 영화 ‘[삐리리] 앤 더 시티’의 포스터를 표절했다는 논란까지 제기되며 예상치 못 한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한편, 지아는 지난 12일 온라인상에 정규 1집 앨범 ‘로드무비’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타이틀곡 ‘사랑해 미안해’를 비롯해 ‘그대만 보여요’ ‘난 행복해’ ‘난 어떡해’ ‘엄마 미안해요’ 등 수록곡이 인기몰이 중. 빠른 시일 내에 첫 방송 활동을 시작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