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사진에서도 센터를 맡았었군요~ㅋㅋ 카메라는 보지 않는 센스ㅋㅋ




깝으로 유명한 유리는 학창시절부터 온몸으로 깝을 쳤군요





학생 유리의 간지 아이템 분홍 가방





학교 행사에도 열성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유리ㅋㅋㅋ 응원 단장쯤 됐나 보군요



유리 좀 노는 아이들과ㅋㅋㅋ 지냈나ㅋㅋㅋ

졸업한지가 넘 오래돼서 감이 안 잡힘.. 저 아이들의 신분(?)이ㅋㅋ




늘 귀엽고 훈훈한 유리.. ^^ 오빠가 많이 아낀다ㅋㅋㅋㅋㅋ

지금처럼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