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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장서희 성형논란 심경고백 “생방송 약속 지키고싶어 출연감행”



한때 장서희는 성형논란에 시달렸다. 어느 날 갑자기 달라진 얼굴로 생방송 촬영에 임해 그와 관련해 말이 많았다.

장서희는 “이제는 여유를 가지고 보면 재밌다. 아마 또 사진이 올라올 것이다. 그때 피오나 공주라는 별명이 붙었다. 피오나공주 변신 전”이라며 말문을 잇지 못한 채 소리내어 웃었다.




이어 “나 왜 이렇게 웃기지”라고 웃음을 참지 못하던 장서희는 “그런 악플은 귀엽다”고 말했다.



리포터 조영구가 “아픈데 한주 쉬지 그랬냐”는 물음에 “방송활동하면서 촬영에 늦어본 적이 없었다. 남들을 기다리게 하고 거짓말하는 게 싫었다”며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생방송에 참여했던 이유를 전했다.




사실 생방송에 저정도로 부으면 핑계대고 한주 쉴 수도 있었을텐데, 여느 때처럼 성실하게 방송한 것에 나온 것에 호감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