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강유미가 성형 사실을 시인했다. 강유미는 지난 7일 KBS2 '개그콘서트'의 '가문이 영 꽝'이라는
코너로 7개월 여 만에 복귀했다.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강유미는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다. 예전의 개성 넘치던 외모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시청자들은 강유미의 달라진 모습에 "TV 보다가 강유미 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목소리 듣고 알아봤다",
"너무 예뻐져서 다른 사람인줄 알았다"며 놀랍다는 반응이다.


 

강유미는 8일 머니투데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칼을 대고 수술을 한 건 아니지만 이래저래 보수를 했다"며
예뻐진 비결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