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가 아들과 함께

브랜드 키즈 론칭 행사장을 방문했네요 ㅋㅋ

 

오윤아가 엄마인지라 모자가 패셔너블하게 꾸미고 왔어요 ~

엄마 못지 않은 기럭지와 예쁜얼굴을 자랑하는 아들.

 

그런데 너무 피곤했나봐요

하품도 하고 바닥에 주저앉아버리고 ㅋㅋ

 

카메라 앞에서의 돌발행동으로 엄마 오윤아도 당황하네요 ㅋㅋ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하품하는 쿨~한 아들님 ㅋㅋ








엄마...집에 언제가?







거기 아저씨...사진 그만 찍읍시다 !!!








집에 안가면 꼼짝도 안할테다 !!!







멍~~~~

완전 귀요미 오윤아 아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