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회에서 오랫만에 보게 된 정선경

둘째 출산 기사에서 본 후로 처음인 것 같네요..

41세의 나에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우셔요 ㅎㅎ

 

그런데 얼굴은 나이를 속여도..

나잇살은 나이를 못 속이나봐요

엄마가 된 후 어느새 사이즈가 늘어난 팔뚝 ㅠㅠ

꼭 우리 엄마같다~ 정선경도 아줌마 다 됐네요 ^^

 

어디서 많이 보던 팔뚝~







두 아이를 안고 업어 키우느라

사이즈가 좀 늘어났지요 ㅠㅠ











정선경도 아가씨(?) 때는 완전 여리여리~~

팔에 뼈밖에 없는 가녀린 여인 ㅋㅋ







하지만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후에는

아이들 안아주느라 관리하기 힘든게 현실 ㅠ







그래도 이 귀여운 아이들 보면

마냥 좋기만 할 듯 ㅋㅋ






비록 나잇살은 숨길 수 없지만,

자랑스러워 해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