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에서 첫 연기 데뷔를 하는 윤하

영화 제작발표회에 당당히  참석했는데

 

기자들이 요즘엔 무섭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초미니도 아니고 조금 짧은 치마 입었는데

 

한순간에 아찔한 상황 만들어버리네..

조금만 더 밑으로 찍으면 큰일 날듯..






한순간에 초미니 만들어버리는 사진







뭐? 이렇게 가까이 찍으면 뭐가 보이나?

기자들 폼이 웃겨 ㅋㅋㅋ











무서운 기자님들...










평소엔 치마 속에 바지고 입고 다니는데 ㅋㅋ

하필 찍어도 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