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의 배우 정준호가 드디어 장가를 가네요.

 

9살 연하의 이하정 아나운서를 맞아 행복한 정준호..

결혼식전 열렸던 기자회견..

 

평소에 잘 웃는 정준호씨라도 이날은 정말 입이 귀에 걸린듯하네요 ㅋ

 

너무 웃어서 카메라에 굴욕으로 잡혀도 상관없는 정준호ㅋㅋㅋ

신부 이하정 아나운서가 얼마나 예쁘길래..ㅋㅋ





굴욕 사진도 괜찮다..

내 신부만 예쁘다면~~~ ㅋㅋ





신부를 애지중지하는~~~

대신 업고 들어갈 기세 ㅋㅋ






얼마나 좋았으면...ㅋㅋ

















으흐흐....너무 좋아....+0+










참하게 잘 어울리는 두 사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