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의 100회를 축하하기 위해 엄기영 MBC 사장이 직접 나섰다.




엄 사장은 지난 3일 오전 ‘무한도전’촬영장소인 경기도 고양 종합운동장에 방문해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등과 일일이 인사를 하며 100회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