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에꼴 (2008년 3월호) 표지 모델









NO-Makeup

 

그녀가 타고난 복 중 하나는 바로 피부인 듯하다. 베이스조차 바르지 않은 피부가 방금 짠 우유처럼 뽀얗고 윤기 있어 보이니 말이다.

 

그래서 평상시에는 노 메이크업을 즐기는 그녀.

 

영화 속 이미지처럼 화려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 중에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상 그녀의 취향은 메이크업을 생략하는 과감함만큼이나 소탈하고 시원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