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나운서들





김유미 <연세대출신.현재는 전문MC지만 아나운서

가 되고싶다고>

“비가 데뷔할 때부터 관심이 있었죠.”
자신만의 세계가 뚜렷한 점도 마음에 들고요. 특히

 제가 눈이 작고

쌍꺼플이 없는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이런 점도 한

몫하는 것 같아요.”
 비가 모델로 등장하는 온라인게임을 즐긴다고 ㅎ




문지애 아나운서

< 모라디오에 비의 매니저분이 나오셨는데,

문지애 아나운서가 비의 얘기좀 많이 해달라고??  매

니저님한테

비랑 만날때 약속장소에  저를 꼭 데려가달라고  간절

히 부탁ㅋㅋ ..


이정민 아나운서



김주희 아나운서



윤수영 아나운서



남규리



민효린:민효린은 최근 뉴스엔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

상형을 묻는 질문에

 “단연코 비!”라며 들뜬 소녀의 마음을 전했다.
민효린은 “회사 대표님에게 ‘비 선배님을 한번만 만나

게 해달라’고

매일같이 조른 적이 있다”며 “외모 뿐 아니라 일에 대

해 너무나

프로페셔널적인 모습이 멋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다해



오윤아:이상형 비가 드디어 제 드라마에 출연할 것 같

아요.”
탤런트 오윤아의 오랜 숙원이 이뤄질 것 같다.

평소 가수 겸 탤런트 비를 이상형이라고 밝힌 오윤아

출연중인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KBS 2TV)에 비

 특별출연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윤아는 “비는 외모도 뛰어나지만 순수하고 꾸밈이

 없는 것이

 그의 매력이 아닐까요? 나이가 아직 어린데도 뭐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도 참 멋있지 않나요?”라고 말했다.




장진영: 비와 같은 연하남 “너무 좋아!”

장진영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도 당당히 밝혔다.
장진영은

“나보다 키가 큰 사람, 쌍커풀이 없는 사람이다”고 말

했다.





유리:프로젝트 그룹 걸프렌즈의 유리가 이상형으로 가

수 비를 꼽았다.

유리는 7월 22일 방송된 MBC TV ‘만원의행복’에서 비

가 이상형이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유리는 ‘만원의 행복’ 도전 상대가

 비라면 ‘져주겠다’고

말했으며 도전자 힌트를 얻는 과정에서

 상대의 어린시절 사진을 본 후 곧바로‘비’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호



박한별



윤소이:"사랑한다 말해줘'에서 생애 첫 키스를 했다

는 윤소이"

김래원과 김성수 중에선 누가 더 이상형일까. 둘 다

 쌍꺼풀이 있어 탈락이란다.

 윤소이의 이상형은 키 크고 쌍꺼풀이 없는 사람.

가수 비가 이상형이라고 한다.



남보라:남보라는 소속사 관계자에게 비의 쇼케이스

를 꼭 가게해달라고 애원했고.

 결국 소속사도 이런 남보라의 열성에 못이겨 잠실

 주경기장 행을 승락했다.

남보라는 “원체 비를 너무 좋아했다”며 “‘역시 비!’라는 생각을 재차 하게 됐다”고

 당시의 떨리던 마음을 전했다.



이소라



강은비



추자현



배해선<뮤지컬배우>:"예전에는 연하남이 남자처럼

 안 보였는데 요즘은 괜찮은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다"며 비가 자신의 이상형임을 밝힌

 뒤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어려운 상황과 처절한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낸 비

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비에 대한 애정어린 말들을 쏟아냈다.



 

쥬얼리- 김은정

Q: 은정 씨가 요즘 눈여겨보는 남자는 어떤 남자인

가요?

A: 친구들 만날 시간조차 없어요. 그래서 남자는...

Q: 연예인도 상관없어요. 우리가 궁금한 건 은정 씨

가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이니까요.

A: 연예인으로 따지면 비? 남자답고 춤과 노래, 연

기 모두 잘하잖아요. 멋있는 것 같아요.

 

Q: 쥬얼리는 마치 비의 팬클럽 같군요. 비의 근육

중에서 유심히 보는 근육이 있나요?

A: 근육보다 넓은 어깨에 눈이 가더라고요.ㅎㅎ



손담비:손담비는 "비의 어록을 보면 정말 죽기 살기

로 연습해야 할 절실한 마음이 든다.

그의 끈기와 노력,독기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비 선배의 무대를 보면 춤 출 때 발이 땅바닥

에 달라붙는 느낌,

혹은 발이 딱 붙어 스며들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엄청난 노력을 통해 자신만의 표현을 해내는

 그가 존경스럽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