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The Reader 라는 새로운 영화를 찍는 32살의 케이트 윈슬렛
그런데 도저히 그녀의 모습을 찾아 볼 수가 없었다.
백발의 노인밖에 보이지가 않았었는데.. 헉!! 그게 케이트였다니..
정말 못 알아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