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윌리엄 왕자의 여자친구 케이트 미들턴이
넬슨 만델라의 90번째 생일에 윌리엄 왕자와 같이 초대를 받았다.

그녀는 평소에도 섹시하고 도도한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에
그녀의 흐트러진 모습을 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진을 본 후에 더욱 충격을 받는 것 같다.
파티를 즐긴 다음에 정확히 4시간 후의 그녀의 모습이다.

술에 완전 취해서 얼굴이 빨갛게 변했고, 술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완전 부어 올랐다.
누가 이 사람을 왕자의 여친이라고 부르겠는가?






 이렇게 변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