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에콰도르 북부의 탁아시설 방문한 안젤리나 졸리

UNHCR 친선 대사로 지난 2002년에도 이 지역에 갔었다고 하는군요

영화에서 보는 카리스마 있는 표정도 멋지지만,

역시 사랑없이는 지을 수 없는 엄마 미소가 단연코 가장 멋지고 아름답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