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국제 영화제에서

공리 20년전 붉은 수수밭 찍을 때랑 어찌도 이리 똑같은지...

성형미인이 아니라서 그런지 정말 우아하고, 기품이 있네요...











































최근 공리와 상하이란 영화를 찍어서 같이 다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