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보고 나오는 린지 로한.

 그녀가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브이를 하며~

정말 환한 미소를 짓네요.

 

정말 린지의 미소를 얼마만에 보는건지~

역시 그녀는 웃는 모습이 넘 아름답다는...^^

 

이제 사고치지 말고 언제나 환하게 웃어주세용~^^





































웃으니 얼마나 이쁘니?

이제 인상쓰지 말고 웃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