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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쌍꺼풀 수술을 최근 한 것 아니냐는 네티즌의 지적에 “안검하수 받은 게 죄냐”고 맞받아쳤다. 달라진 모습에 성형수술을 언급하자, 기능적인 면을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항변한 것이다.

구하라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일본 행사를 기다리며 촬영한 셀카 사진 2장을 올렸다. 앞머리 없이 머리카락을 한데로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을 해서 얼굴이 유독 도드라져 보였다. 구하라는 커다란 눈망울로 카메라 화면을 지긋이 바라봤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5&aid=0001186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