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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에서 김숙과 산다라박은 필리핀 쌍둥이네에 입성했다. 김숙과 산다라박, 쌍둥이는 1년 만의 재회를 축하하며 코코넛 주스로 건배했다.

이어 타샤는 김숙과 산다라박의 방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묵을 곳은 약 한 달간 대공사를 거쳤다. 벽지부터 소품까지 게스트룸을 다시 꾸몄다고. 이를 본 김숙은 "나 좀 창피하다. (1년 전에) 우리 집 작고 그런데 호텔 스타일이라고 말했었다"고 말했다.

집 구경을 끝낸 뒤에는 선물 증정의 시간이 찾아왔다. 김숙은 쌍둥이들에게 라면과 한복을 선물, 쌍둥이의 엄마에게는 자개 보석함을 선물했다. 이어 쌍둥이네에서 마련한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김숙과 산다라박은 레촌을 보고 깜짝 놀랐다. 레촌은 새끼 돼지를 통으로 구운 것으로, 필리핀에서는 축제 같은 특별한 날에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만드는 음식이었다. 귀한 음식을 본 김숙은 환한 얼굴로 인증 사진을 찍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21906300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