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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은 오래된 친구를 만날 생각에 복잡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멤버들에게 "내일 부산에서 일이 있다"며 "오래된 친구를 데려와야 한다"고 말해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이어 강형욱은 "내일 데려 올 친구의 정체는 강아지다"고 말해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처음에는 충격에 빠졌던 멤버들은 강형욱과 레오라는 개의 사연을 듣고 사부의 말을 공감했다. 강형욱은 "개 조련사가 돈을 많이 못 번다"며 "과거 어려운 시절에 어쩔 수 없이 레오를 기관에 맡기게 됐다"며 레오에게 느끼는 죄책감을 전했다. 강형욱의 사연을 들은 멤버들은 "우리도 함께 갈것"이라며 그를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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