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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녹화에서 19년 만에 KBS를 방문했다고 밝힌 김영민은 방송국이 안방 같지 않냐는 MC들의 말에 “전혀 안 그렇다. 녹화장 찾는데도 15분 걸렸다”며 과거와는 달라진 환경이 낯설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활동 당시에는 카메라도 4대밖에 없었다”, “인이어 이어폰도 처음 낀다”면서 기술의 발달에 놀라움을 드러내는 한편, “SNS에서 DM이라는 단어도 최근에 알았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평소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고 싶었다고 밝힌 김영민은 출연 소감에 대해 “불후의 명곡 출연 영상을 오랫동안 소중한 자료로 남기고 싶다”고 독특한 출연 소감을 전하면서도 “태사자 멤버들과 기회가 된다면 꼭 완전체로 출연하고 싶다”고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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