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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화장실에서 수면마취제류를 투약해 쓰려져 발견된 가수 휘성이 독립 레이블 '리얼슬로우 컴퍼니'의 문을 닫고 사실상 폐업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요 관계자는 "'리얼슬로우 컴퍼니'는 지난해 11월부터 사실상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고 있다"며 "회사 내부적으로 좋지 않은 일도 있어서 지난해 말부터 소속사를 정리하는 분위기였다. 현재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매니저가 없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03164432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