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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배우 윤시윤은 과거 이름 윤동구에 대해 이야기 했다.

윤시윤은 "성인이 되면서 개명했다. 단순한 이유였다. 동구란 이름도 좋은데 부모님께서 어감이 예쁜 이름으로 불리게 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동구란 이름도 귀엽지 않나"라면서도 "구자 돌림으로 세련된 이름 짓기가 쉽지는 않다. 집안이 구자 돌림이었다. 그래도 동구는 선방한 편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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