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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강호동이 다큐멘터리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

1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강호동은 올리브 신규 프로그램 '호동과 바다'에 출연을 확정했다.

'호동과 바다'는 케이블채널 올리브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푸드 다큐멘터리로, '강심장', '섬총사', '토크몬', '모두의 주방' 등 강호동과 연이어 호흡을 맞춰온 박상혁 PD가 연출을 맡았다. 무공해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섬총사' 제작진이 다시 한 번 뭉쳐 바다와 음식을 주제로 한 청정 다큐멘터리를 안방에 선사할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1080005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