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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정유미·오만석 합류
‘한국판 CSI’ 시즌3 준비 박차

지상파 드라마로는 처음으로 시즌3에 착수한 MBC 드라마 ‘검법남녀’가 내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쟁력을 갖춘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겠는 각오로 주연 배우들은 물론 연출진도 다시 뭉쳤다.

‘검법남녀’는 2018년 시작한 시즌1에 이어 올해 6월 방송한 시즌2까지 연이어 성공을 거뒀다.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이 전체적으로 하락한 상황에서 시즌1, 시즌2가 각각 9.6%(닐슨코리아), 9.9%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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