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건모 콘서트 후기다”라며 “차라리 캔슬을 하지 콘서트 9시 30분까지였는데 일방적으로 9시에 끝내고 노래도 우울한 노래만 부르고. 농담도 거의 안 하고. 얼굴은 어둡더라. 웃으려고 하는데 쉽지 않았던 듯싶다. 공연이 부실하니까 짜증이 나는 건 어쩔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콘서트 사진과 함께 “딱 2시간 공연. 하필 어제 기사가 떠서 그런 건지. 휴. 너무 허무하게 끝나 이게 실화인가 싶어 한참 공연장을 못 떠나고 나왔다”라고 아쉬워했다.

티켓을 판매한 사이트에도 성의 없는 공연이었다는 악평이 이어졌다. 관객들은 “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 이렇게 성의 없는 콘서트는 처음”, “본인 사건으로 멘탈나갔으면 공연 취소를 하셨어야지”, “가본 콘서트 중 제일 돈 아깝다. 준비성도 없고. 뉴스 때문인지 얼굴은 굳어있고, 손은 벌벌 떠시고. 공연시간 150분 아니냐. 2시간 하고 끝났다”, “강용석 때문인지 너무 허무하고 실망스러운 콘서트였다”라고 글을 남겼다.


https://news.v.daum.net/v/20191208100206746



콘서트 후기

Picture 1 (1).jpg




인터파크 티켓 후기

Picture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