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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씨는 최후진술에서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싶다며 일부 사건은 부인하지만, 카카오톡을 통해 수치심을 드린 점은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씨는 부도덕한 행동을 이제 와 사과드리는 게 부끄럽다면서도 '특수준강간'이라는 죄명은 너무 무겁고 억울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씨도 약혼자와 가족, 공인의 신분으로 평생 살아야 하는 동생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점을 평생 각인하며 살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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