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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더 로즈의 보컬 김우성과 이유비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잦은 만남에 대해선 "친한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우성 소속사 측은 13일 일간스포츠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제기된 이유비와의 열애 의혹에 대해 "사실 무근이다 친한 지인"이라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이 불거진 건 두 사람이 최근 찍은 근황 사진의 장소가 여러번 겹쳤기 때문.

12일 이유비가 프랑스에서 찍은 영상의 배경은 김우성이 13일 SNS에 올린 사진과 장소가 같다. 프랑스 파리에서 만나 함께 쇼핑을 한 것에 대해 김우성 소속사 측은 "각자 서로의 일정이 있어서 프랑스에 갔는데 우연히 일정이 겹쳐 만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13160705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