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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조수미는 “2006년에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파리에서 데뷔 20주년 독창회 공연이 있었다. 취소하고 한국에 가려고 했더니 어머니가 약속된 공연을 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아버지 장례식 진행되는 동안 파리에서 독창회를 하고 있었다. 관객들은 내게 어떤 일이 있는지 모른다. 잘 참고 노래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수미의 당시 공연 영상이 공개됐다. 조수미는 앵콜 요청을 받고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고 싶다. 오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이 콘서트를 아버지에게 헌정하고 싶다”며 슈베리트의 ‘아베마리아’를 앵콜 곡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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