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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바이에 위치한 한 미술관을 방문한 세 사람은 미술 작품을 감상하던 중 한 여인의 그림을 보고 멈춰섰다.

윌리엄은 "누군지 안다"고 말하며 "그..그.. 잘 먹는 이모"라고 말했다. 이런 미술작품을 안다고 말한 윌리엄에 깜짝 놀란 샘 해밍턴은 빨리 말해보라며 다그쳤다.

이에 윌리엄은 "영자 이모?"라고 대답했고 이 모습을 보던 MC들은 "진짜 닮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옛 미인의 기준이었던 풍만한 여인 초상화를 보고 이영자라고 착각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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