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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많은 청취자들은 “형수(케이윌 본명) 형이 형이라니 충격이다”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DJ 장성규는 “저보다 형이 훨씬 어려보인다더라”는 청취자들의 반응을 전했다.

이에 케이윌은 “(장성규가) 아나운서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가”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장성규는 “제가 노안 소리는 안 듣는다. 형이 동안인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케이윌은 “사람이 때가 있지 않나”라며 “중학교 때는 다들 저를 군인으로 보더라. 30대 들어서면서 생각보다 나이가 있으시네요라는 말을 듣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3091715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