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이날 방송에서는 15년간 함께한 이영자의 2대 매니저가 등장 해 이영자의 화를 가라앉히는 꿀팁으로 치킨을 제안했다.

그는 “절대 치킨을 한 마리만 시키면 안된다”며 “각자 한 마리 시켜서 나눠 먹어야 한다. 먹고 나면 다 풀린다”고 알려줬다.

이영자는 송성호 팀장과 신입매니저와 함께 한방통닭집을 찾았다. 송성호 팀장은 “이영자가 항상 스케줄을 마치면 풍성하게 베풀어줘서 저도 그걸 후배에게 베풀어주고 싶었다. 이영자가 닭 한 마리를 통째로 먹으면 성공한 기분이라고 말해서 저도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고 진심을 털어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9&aid=0000363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