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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대도서관 윰댕 부부 집에서 개인 방송과 관련한 도움을 받기로 했다. 이영자는 여동생의 남편인 제부 박영재와 함께 등장했다. 이영자는 “6살 어린 내 동생의 남편”이라고 그를 소개했다. 박영재는 KBS 31기 공채 성우로 영국 드라마 ‘셜록’에서 존 왓슨 역 더빙을 맡았었다며 즉석에서 목소리를 바꿔 이목을 끌었다.

박영재는 이영자와 함께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기로 했다. 박영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살짝 부담도 됐는데 폐 끼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는 불편할 것 같다. 같이 하다가 관계가 틀어질까 걱정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이영자가) 그냥 하는 말씀이 아니라 멀리 내다보고 계획을 세우고 있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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