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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와 이유진이 '더 짠내투어'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1월 1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한혜진과 이용진의 스페인 여행 설계 대결이 공개된다. 소름 돋는 여행을 위한 두 설계자의 치열한 고군분투기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

지난주에 이어 스페인 여행 첫째 날 설계를 맡은 한혜진은 ‘스페인의 맛’ 투어를 진행한다. 하루 다섯 끼를 먹는 스페인 문화를 고스란히 체험 중인 혜진투어는 이날도 다채로운 맛으로 멤버들의 취향을 공략한다. 스페인 가정식 코스 요리를 단돈 12유로에 맛볼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메누 델 디아(오늘의 메뉴)’ 레스토랑,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먹는 추로스, 150년 전통 타파스 맛집의 감바스와 하몽 등 풍성한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진다고. 일정상 뒤늦게 합류한 박명수는 하몽의 짠맛에 질색하는 멤버들과 달리, 남다른 애착으로 ‘박몽수’라는 별명을 얻어 웃음을 안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3111742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