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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퀸' 수애가 휴먼 영화 '힙대디'(강윤성 감독, BA엔터테인먼트 제작)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최근 복수의 영화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최근 전도연이 출연을 고사한 강윤성 감독의 신작 '힙대디'가 수애를 캐스팅하면서 다시금 제작 물꼬가 트였다. 수애를 중심으로 조·단역 캐스팅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힙대디'는 정자 기증으로 홀로 아이를 낳으며 싱글맘으로 씩씩하게 살아가는 주인공이 갑작스럽게 아이가 아프게 되자 아이의 이식을 위해 정자 기증자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수애는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싱글맘 역을 맡아 영화의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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