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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이 '시간' 중도 하차 이후 '사랑의 불시착'(가제)으로 약 1년 여만에 복귀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5일 일간스포츠에 "김정현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 '사랑의 불시착'으로 복귀한다. 현빈, 손예진, 서지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김정현의 복귀작이 된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손예진(윤세리)과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현빈(리정혁)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15101238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