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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근육 빼기도 힘들고 만들기도 힘들고. 두 달도 안 남았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꾸준한 운동의 결과인 팔과 등 근육이 눈에 띈다.

이어 이시영은 "지방 8%까지. 이제 먹는 거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인바디 측정 결과를 선보이기도 했다. 키는 168cm, 몸무게는 52.4kg, 체지방률은 14.1%였다. 복싱선수이기도 했던 이시영은 아이를 출산하고도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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