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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노라조 원흠이 그래미어워드 노미네이션이 꿈이라고 밝혔다.

원흠은 "고등학생 때부터 그래미에 가고 싶었다. 꿈은 크게 가지라고 난 그래미에 가야지 했는데 방탄소년단이 갔다. 우리나라 가수가 또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원흠이 "노라조로 가고 싶다"고 말하자 조빈은 "난 별로 갈 생각이 없는데? 난 영어를 못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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