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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대표가 동남아시아 재력가 2명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MBC '스트레이트' 27일 보도에 대해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양현석 성 접대 의혹을 제기한 고은상 기자에 따르면 양현석에게 접대를 받은 재력가는 태국인 밥과 말레이시아 출신 금융업자 로 택 조(38·일명 조 로우)다.

이에 29일 더스타와 말레이시아키니 등 말레이시아 언론은 해외 도피 중인 금융업자 조 로우가 양현석에게 성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910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