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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하림이 결혼식을 올린다.

하림은 5월 24일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2년여간 열애한 연인과 둘만의 결혼식을 올린다.

하림의 결혼식은 여느 예식과는 달라 화제를 모았다. 하림은 폴란드에서 열리는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자신들의 결혼식으로 삼는다. 두 사람이 좋아하는 모리스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들으며 반지를 나눠 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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