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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팝을 대표하는 영국의 국민밴드 오아시스 출신 노엘 갤러거는 이번 내한공연이 굉장했다며 "한국 팬들은 정말 단연 제 인생 최고의 관객이다. 뭔가 다른 열정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맨체스터시티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노엘 갤러거는 이번 유럽 챔피언스 리그가 아쉽다고 전하며 "그래도 한국 선수가 결승전에 진출한 건 축하할 일이다. 손흥민 선수는 정말 능력 있는 선수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손흥민이 속해있는 토트넘이 꼭 이겼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리버풀이 싫다"는 남다른 이유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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