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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파일럿 예능 ‘가시나들’(연출 권성민)이 지난 첫 방송 후 SNS 및 포탈 게시판 등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가시나들’은 인생은 진작 마스터했지만 한글을 모르는 할매들과 한글은 대략 마스터했지만 인생이 궁금한 20대 연예인들의 동고동락 프로젝트다. 배우 문소리, 장동윤, 가수 육중완, 걸그룹 최유정, 우기, 이브, 수빈 등 지금껏 없었던 신선한 예능 조합이 출연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방송 후에도 반세기 나이차에 빛나는 연예인 짝꿍과 함양군 늦깎이 학생들의 명콤비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흥미와 감동을 이끌어냈다.

할머니와 짝꿍들의 친손주 같은 케미와 영화 같은 영상미, 삐뚤삐뚤 감성을 눌러 적은 자막 등 무공해 힐링 컨셉은 누구나 공감하고 감동할 만한 소재로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안겨주며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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