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박보영이 이름값을 못 해내고 있다.

tvN 월화극 '어비스'에 출연 중인 박보영이 연기에 대한 싸늘한 대중의 반응과 전작에 비해 현저히 낮은 시청률로 고민에 빠졌다.

한때 '믿고 보는 박보영' '박보영=로코 퀸'이라 불릴 정도로 특정 장르에 특화된 그였지만 이번엔 새로운 도전을 해서일까 도무지 기를 못 펴고 있다. 이러니 논란까진 아니지만 연기력에 대한 얘기도 끊임없이 새어나오고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917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