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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SBS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 측은 자사 시청자 홈페이지에 ‘5월 13일 막국수방송에 대한 설명입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올렸다.

제작진은 사과문에서 "해당 식당은 같은 장소에서 41년간 영업이 이뤄진 곳으로 처음에는 금번 출연자가 아닌 창업주 할머니가 운영하던 곳"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몸이 편찮은 할머니의 뒤를 이어 아들이 운영을 이어받았다면서 “2009년부터 이번에 방송에 출연한 분이 합류해 함께 막국수를 만들었다. 2016년 5월 출연자는 해당 가게를 인수 받았고, 아드님은 원주 시내로 이전해 새로운 가게를 열었다"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77&aid=0004472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