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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가 가수 정준영(30) 등 이른바 ‘버닝썬’ 멤버 8명이 있던 카카오톡 대화방을 주기적으로 관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통해서다.

승리와 정준영의 카카오톡 대화 기록을 공익 신고한 방정현(40·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는 이날 방송에서 “이들이 나눈 대화 내용은 총 10개월 치다. 근데 어느 순간 두 달 정도 되면 (승리가) ‘방을 다 나가라’ ‘방을 삭제하라’는 지시를 한다”고 말했다.

방 변호사는 “이런 지시 때문에 이들이 나간 흔적이 남은 대화방이 몇 개가 있다”며 “대화방 하나에서 대화가 10개월 동안 쭉 이어진 것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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