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12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선 6인의 래퍼들의 파이널 무대가 공개됐다.

양승호가 ‘지구멸망’을 노래하며 외계인의 존재감을 발산한 가운데 이영지가 무대에 올랐다. 이영지는 ‘고등래퍼’ 첫 여성래퍼 우승을 꿈꾸는 유력 우승후보다.

이날 이영지는 우원재 창모와 함께 강렬한 에너지의 무대를 꾸미며 객석을 사로잡았다. 카리스마로 대표되는 선배 래퍼들 사이에서도 이영지는 무너지지 않는 존재감을 발산하며 멘토들을 놀라게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098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