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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폭행 사실을 숨기고 연예계 활동 중이던 배우 한지선(25)이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퇴출된다.

24일 마이데일리가 복수의 드라마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 '초면에 사랑합니다' 제작진이 한지선을 하차시키기로 내부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지선의 하차를 요구하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워낙 거세 제작진도 이같은 여론을 수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524113814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