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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기업 문화에 유쾌하게 저항하는 과장(드라마 <김과장>), 물불 가리지 않고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는 기자(드라마 <조작>). 드라마 속 남궁민은 언제나 '갑질'에 굴복하지 않고 권력에 맞서 상대를 무너뜨리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통쾌하게 만들었다. 어느덧 '언더독' 대표 배우로 자리 잡은 남궁민이 이번에는 법을 교묘하게 이용하며 재벌을 처단하는 의사로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를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한 카페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촬영을 무사히 마친 남궁민을 만났다. 지난 15일 종영한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 종합병원에서 의사 면허를 박탈당한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돼 재벌과 부당한 권력에 복수를 펼치는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남궁민은 태강병원에서 의료사고 누명을 쓰고 퇴출된 베테랑 의사 나이제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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