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JTBC '슈퍼밴드'의 윤상이 "슈퍼밴드는 프로듀서에게 최고의 구인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들의 다양한 재능에 찬사를 보냈다.

윤상은 '슈퍼밴드'에 대해 "지금까지 제가 출연해 온 대중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중 현장 분위기가 가장 음악적"이라며 "저 같은 프로듀서의 입장에서는 다양하고 멋진 연주자들의 개성을 TV 시청만으로도 상당부분 파악할 수 있는, 어쩌면 최고의 구인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윤상은 참가자들에게 칭찬을 건네며 "나중에 앨범 작업을 같이 해 봤으면 좋겠다"고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윤상뿐 아니라 다른 프로듀서들도 "이런 능력을 가진 뮤지션이 있는데, 왜 음악 씬에서 쓰지 않는지 모르겠다"며 숨어 있던 음악천재들의 재능에 놀라는 일이 많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420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