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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잔나비 학폭(학교폭력)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가해자는 멤버 유영현으로 확인됐다. 유영현은 모든 논란에 책임을 지고 잔나비에서 자진 탈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잔나비 학폭’에 관한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피해자라 주장한 A씨는 11년 전 경기도 성남시 소재 모 고등학교 재학시절 겪은 일들을 폭로했다.

A씨는 “잔나비 음악을 좋아했다. 음악이 좋아 관심이 생겨 검색을 해보니 대부분의 멤버가 같은 분당 출신이더라. 우리 지역 출신의 밴드라니 나름 뿌듯했다. 하지만 멤버 한 명 한 명을 검색하다보니 설마 하는 생각이 들면서 손과 등에 식은땀이 흘렀다”며 “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말이 살짝 어눌해 괴롭힘 속에 학창시절을 보냈다. 왜 나약한 나를 괴롭혔는지 정말 원망스럽다”고 글을 적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96&aid=0000514158



잔나비 학폭 탈퇴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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