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png

 

배우 한지선에게 피해를 당한 택시기사가 용서하겠다고 말했다.

택시기사 이 모 씨는 26일 일간스포츠와 통화에서 "(한지선) 소속사 대표와 본인을 만났다. 한지선은 울며 힘겹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만 하더라. 충분히 사과를 했고 나도 용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지선은 지난해 9월 강남 인근에서 택시 운전기사 A씨와 다툼 후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는 경찰관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지선은 이 사건으로 법원에서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벌금 5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919322